새로운 일을 시작하다
한 달 하고도 며칠이 지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삶을 약간 조정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이전 포스트에서 남겼는데, 큰 폭으로 조정된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가던 길을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써빙프렌즈라는 단체의 간사가 되었습니다. 지난 달 23일부터 간사라는 이름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 같은 곳은 많이 들어보셨죠? 비슷한 곳이긴하나 아직 역사도 깊지 않고 [...]
한 달 하고도 며칠이 지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삶을 약간 조정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이전 포스트에서 남겼는데, 큰 폭으로 조정된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가던 길을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써빙프렌즈라는 단체의 간사가 되었습니다. 지난 달 23일부터 간사라는 이름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 같은 곳은 많이 들어보셨죠? 비슷한 곳이긴하나 아직 역사도 깊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