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at: 01:05 am - Wednesday May 09 2007
개인적으로 IE의 사용 빈도가 현저히 떨어지다 보니 제 블로그의 사이드바가 IE에서 아래로 밀려 있었음을 한참 동안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마 테마를 손질하다가 애드센스와 포스트 설명 부분의 테이블을 올바르지 않게 사용한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FF에서 별탈 없이 잘 보여주고 있어 문제가 없는 줄로만 알았었는데, 오늘 IE로 블로그에 접속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혹여 검색으로 들어오셨던 분들은 꽤 [...]
Published at: 09:10 am - Monday October 30 2006
싸이월드와 파이어폭스 관련해서 블로고스피어가 논쟁중에 있다. 그것이 이렇게까지 이슈가 될만한 문제였나? 생각해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하다.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한다면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들 뒤에 처리해도 될만한 것이겠다. 그래서 일부에서 오버한다는 지적을 볼때마다 뜨끔하기도 했다. 블로그가 비록 1인 미디어라고 하지만, 아젠다 셋팅이라는 나름대로의 미디어 기능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졌다고 생각하기에 더 더욱 그랬다. 싸이월드 한켠에 [...]
Published at: 12:10 pm - Saturday October 28 2006
며칠 전 파이어폭스 2.0이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기다렸다는듯이 수 많은 포스트들이 올블로그에 쏟아졌다. 올블로그에서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최근 올블로그는 IT나 웹 관련 포스트들로 편향된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꽤 많은 인기글들이 쏟아졌고 이번 업데이트가 의미있는 업데이트였다고 반기는 분위기여서 그 글들을 보고 파이어폭스를 처음 사용해보시는 분들도 꽤 많았을거라 생각한다. 사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해서 [...]
Published at: 12:09 am - Thursday September 28 2006
15.7″ 와이드 랩탑만을 쓰고 있는 관계로 좌우 화면은 넓어서 좋은데(왠만한 웹사이트들은 옆에 사전을 하나를 띄우고 사용해도 무관합니다만…) 위 아래가 데스크탑의 모니터만큼 길지 않아 다소 답답한 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웹서핑을 할때도 왠만하면 스크롤를 주루룩 내려야하는 형편이라 테스크바 자동숨김 정도로 간간히 버텨 가고 있다가 구글 데스크탑을 삭제하면서 테스크바에 주소창과 데스크탑을 넣었습니다.
사실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ㅜㅜ [...]
Published at: 10:07 am - Thursday July 20 2006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서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편리하게 사용할만한 확장기능이 있어 소개한다.
1. Adsense Preview 1.0
애드센스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저 광고를 클릭하면 도대체 어떤 광고가 뜰까? 하는 호기심을 가져봤을 것이다. 그리고 자의반 타의반 광고를 클릭했던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수익을 올리려는 이유가 아니어도 그러한 행위는 부정클릭으로 간주되는데, 구글에서는 이를 위해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를 위한 Adsense Preview라는 [...]
Published at: 04:07 am - Wednesday July 12 2006
어제부터 Google Analytics를 본 블로그에 장착해 가동중이다. 구글 분석기(이런 이름을 명명해도 괜찮을까?)는 신청 후 승인이 떨어지면 웹사이트의 (/body) 태그 뒤에 부여받은 소스를 붙여 넣어두는 것으로 장착이 가능하다. 무료로 이 정도의 자료를 제공해준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고 참 재미있다(들어오고 나간 페이지수, 페이지뷰, 리퍼러통계, keyword, 방문시간, 방문페이지, 방문자의 위치/통신회사/브라우져/OS/해상도 등 다양한 통계제공).
어제는 포항에서 접속하신 분이 가장 오랫동안 블로그에 [...]
Published at: 03:06 am - Saturday June 10 2006
Firefox를 처음 사용하게 된 동기는 아무래도 호기심이었을 것이다. 왠지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았고 나만의 browser theme(지 금은 silver skin을 사용하고 있으며 한달에 한번 정도 웹브라우져의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려 IE를 부 브라우져로 만들면서 파이어폭스를 주 브라우져로 사용하게되었다. 사용하면서 웹표준이나 오픈소스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이 녀석의 매력에 푹 빠질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