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at: 05:04 am - Saturday April 22 2006
벌써 한국에 들어온지 10일 정도 지났네요.
지난 주 화요일 오후에 들어와서 쉬기도 하고 처가에도 다녀오고
새로 이사온 아버지 집으로 들어왔는데, 짐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 짐 정리도 하고
인터넷 이전도 일주일 정도 기다리고 은행정리하고 모바일 하나 마련하고
010-6664-4816, 이건 아내 전화고
010-7170-4816, 이건 제 전화입니다.
이제 좀 추스려서 일자리 알아보려고 합니다.
졸업년도 4년 차이 나는 학생들과 경쟁해야함이 부담되는군요. ^^ 어느 새 나이를…서울에 [...]
Published at: 08:04 am - Monday April 10 2006
채 5개월이 못되는 짧은 기간 동안 카이로에 살다가
다시 새로운 곳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우리 둘의 첫 보금자리라 의미도 있고 여러 가지 일도 많았던 곳 이었습니다.
한국에 들어가면 어떻게 살지? 다시 생각해봐야겠지만 그냥 지금은 아무 생각 안하렵니다. 오랜만에 들어갈라니 떨리기도 하고 그렇네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 마무리 짐을 싸고 버릴 것들을 버리면서
앞으로의 살림은 좀 더 가볍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짐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