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at: 11:04 pm - Wednesday April 09 2008
처음으로 사용해보는 검정의 테마입니다. 관리자 모드에 접속하지 않고 빠르게 글을 쓸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한번 짧은 글을 날려봅니다. 검정색 테마는 오래 전부터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다소 우울해 보여 아직까지 시도하지 않고 있다가 깔끔한 녀석을 발견해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힘들여 투표하고 왔는데, 제 선호는 아무래도 소수인가봅니다. MB님의 국정운영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뉴스보도와는 달리 거대여당 맘대로 돌아갈 [...]
Published at: 01:09 am - Sunday September 30 2007
미리내를 통해 호스팅을 하면서 지금까지 여러 차례 서버에 문제가 생겨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는, 일명 무한 로딩의 사건이 있었다. 어제도 그런 일이 벌어졌고 덕분에 오늘은 하루 종일 블로그와 씨름을 했다. 어깨와 손목이 아플 정도이니 하루 종일 붙어 있었나보다. 루트 폴더에 설치해둔 영문블로그는 정상적으로 열리는데 /blog라는 하위 폴더에 설치해둔 이 블로그가 열리지 않았다. 몇 달째 영문 [...]
Published at: 06:06 pm - Sunday June 17 2007
Fantastic902님이 일전에 소개해주신 Widgetized October Special 테마로 겉모양을 바꿨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테마를 자주 바꾸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을텐데, 왠지 블로깅에 대한 욕구가 떨어질때면 테마나 플러그인 찾는 재미에 빠져보는 것도 좋더라구요. 요즘은 특별히 제 관심을 사로잡는 분야를 잘 찾지도 못하겠고(관심 갖는 분야가 있긴하나 육아일기를 쓰기는 좀 그럴 것 같아서 참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
Published at: 11:02 am - Wednesday February 21 2007
워드프레스 테마 관련해서 연속 3개의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봄맞이 블로그 개편을 단행하면서 여러 테마를 적용해보다가 드디어 Blueline Theme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테마를 바꾸면서 다시 한번 제가 얼마나 우유부단하고 결단력 없는 사람인지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 테마 변경의 주된 이유는 봄맞이라는 계절적 요인도 있겠지만 블로그의 성격을 테마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화려한 플러그인이 사용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
Published at: 03:02 pm - Monday February 19 2007
테마 찾아 삼만리라는 다소 진부한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설에는 연휴 기간도 다소 짧고 아내의 몸도 무거워 움직이지 못하고 식구들과만 조용히 집에서 지냈습니다. 어제 명동에 예배드리러 다녀온 것을 빼면 외출을 안 한 셈이죠. 물론 아무 일도 않고 조용히 보냈다는 말은 아니고 윳놀이와 민속카드놀이 등을 하면서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이제 3남매가 모두 결혼해서 우리 식구만 모여도 [...]
Published at: 01:02 pm - Wednesday February 14 2007
블로그의 테마를 교체했습니다. 6개월 정도 정 들이고 사용하던 테마를 떠나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 흰색의 심플한 테마로 갈아탔습니다. 영문 블로그는 아직도 이전의 테마를 사용하고 있으니 이전 것이 궁금하신 분들은 그 쪽으로 방문해 보십시오. 여러 가지 지원되지 않는 기능들이 있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만들었으니 부담없는 맛에 자주 방문해주십시오. ^^
변경사항
그 동안 존재하던 앨범, 태그구름, 포스트 목록 등의 페이지를 삭제했습니다. [...]
Published at: 11:01 pm - Sunday January 28 2007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새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궁금해하셨던 분들이 혹 있을지 모르겠군요. 지난 토요일에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어제군요 ^^;;). 그 동안은 시험공부하느라 눈코 뜰새 없이 바빴습니다. 사실 한 이틀 정도만 눈코 뜰새 없이 바빴는데, 여유가 없다보니 포스팅은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플러그인이나 워드프레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수정하면서 틈틈이 할 건 다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
Published at: 04:11 pm - Monday November 27 2006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게 되면서 어떤 플러그인인지 다 확인해보지도 못할만큼의 많은 플러그인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대충 훑어보면서 필요한 것들을 찾아보기도 했고 한국어 사용자들이 올려놓은 플러그인 리뷰를 보면서 이것 저것 설치해보기도 했지만 혹시 워드프레스를 설치하고 어떤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해서 한번 정리해봐야겠다! 마음 먹었다. 플러그인이 많아지면서 무거운 것들은 정리를 해가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것 [...]
Published at: 04:11 pm - Wednesday November 08 2006
다중 블로그로의 전환을 시도하면서 아내의 싸이월드 방명록을 블로그의 GuestBook 아래의 blessing이라는 서브 페이지에 집어 넣었다. minipaper님의 도움을 얻어 싸이월드 방명록을 iframe을 이용해 블로그로 불러오는데 성공했다. 다중사용자를 위한 충분한 스킨을 사용하고 있기에 방명록 페이지와 같은 곳에 서브페이지를 만들면 상단 메뉴를 열어 오른쪽에 위치한 서브페이지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아주 맘에 든다.
로그인과 로그아웃 링크도 만들어뒀는데, 파이어폭스에서는 링크를 새로운 탭으로 [...]
Published at: 11:10 pm - Thursday October 12 2006
태터툴즈에서 워드프레스로 옮긴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웹표준 준수였다. 태터툴즈에서도 어느 정도 지켜주긴 하지만 정확히 W3C Validation을 통과하려면 꽤 많은 수정을 거쳐야하기도 하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하는 불편이 있다. 사실 내가 실력이 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html로 디자인된 스킨을 쓰면서도 각 페이지마다 20개 이상의 에러를 내고 있어 헌집 수리보다 새집을 짓는 것이 낫겠다 싶어 과감히 워드프레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