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란 무엇일까?

지난번 ‘The Two Doors of Heaven‘을 처음으로 모니터하고 이번이 두번째 책이었습니다. 지난번보다 분량도 많고 책도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분위기라 오래 걸리기도 했지만 얼마 전 장인어른과 장모님 두 분 모두 입원을 하시게 된 바람에 일주일을 연장해 어제 마무리해서 보냈습니다. 영문블로그에 ‘O Come, Let Us Bow Down and Worship‘이라는 책 제목과 같은 제목으로 먼저 글을 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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