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시즌2를 구상하며
뭐 거창하게 시즌을 나눌 생각까지는 없었지만, 어제 문득 파이어폭스에 있는 북마크를 정리하다가 삶을 좀 더 집중(focus on 보다는 narrow down)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것 저것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제가 이제는 뭔가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서른을 넘으면서부터 가졌던 생각임에도 좀처럼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가 박군님의 포스트를 보고 다시 한번 이것 저것 정리하게 [...]
뭐 거창하게 시즌을 나눌 생각까지는 없었지만, 어제 문득 파이어폭스에 있는 북마크를 정리하다가 삶을 좀 더 집중(focus on 보다는 narrow down)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것 저것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제가 이제는 뭔가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서른을 넘으면서부터 가졌던 생각임에도 좀처럼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가 박군님의 포스트를 보고 다시 한번 이것 저것 정리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