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가지 잡담

이 블로그에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적는 것이 좋지 않아 오랫동안 끊어 두었던 싸이에 미니홈피를 만들고 아직도 그 곳에 남아 있는 친구들과 정을 나누려 하고 있다. 그럼에도 여기 저기 들락거리며 뭔가를 끄적이는건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이 곳에 몇가지 잡담을 기록한다. 귀차니즘 때문인지 미투나 플톡에도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기에 구독자들께는 양해를 바랍니다.
2007년 상반기 올블로그 [...]

업데이트가 뜸해도 살아있긴 합니다.

3월에는 단 하나의 포스트만을 작성했을 뿐 거의 업데이트 되고 있지만, 그래도 살아있긴 합니다. 비록 게으른 블로거이긴 하지만요. 혹시나 새로운 포스트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안부인사 정도의 글을 남깁니다. 플레이톡 미투를 그냥 넘긴 블로거도 흔치 않을 것 같은데 플톡에는 3번 정도 밖에 로그인 해보지 못했습니다. 뭐가 이리 바쁘고 정신 없는지?
3월초에는 우분투에 beryl과 launch box를 설치하려다 파이어폭스에 [...]

요즘 블로깅이 뜸한 이유

1달에 20개씩의 포스트를 작성해야겠다 마음먹고 있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지난 달에는 12개 이번달에는 아직 3개 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이번 달은 부득이하게 좀 더 뜸할 것 같은데, 조금만 더 참아주십시오. ^^ 좋은 글로 찾아 뵐 것을 약속 드리죠! 하루에 4개씩 쓰는 블로거가 부럽지는 않은데 매일 빠지지 않고 포스팅 하시는 킬크님과 같은 분들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