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가지 잡담

이 블로그에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적는 것이 좋지 않아 오랫동안 끊어 두었던 싸이에 미니홈피를 만들고 아직도 그 곳에 남아 있는 친구들과 정을 나누려 하고 있다. 그럼에도 여기 저기 들락거리며 뭔가를 끄적이는건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이 곳에 몇가지 잡담을 기록한다. 귀차니즘 때문인지 미투나 플톡에도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기에 구독자들께는 양해를 바랍니다.
2007년 상반기 올블로그 [...]

출판사 영어원서 모니터요원으로 활동시작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외에 또 하나의 소일거리가 생겼습니다. 사실 첫 번째 일을 해보고 나서 소일거리라 하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들어서 이걸 얼마나 계속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지만요. 저와 약간은 관계 있는 ‘도서출판 예수전도단‘ 이라는 곳에서 번역/ 출간 할만한 책들을 골라 보내주면 읽어 본 후에 책을 간단히 요약하고 번역이나 출간 기획에 관한 몇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