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어느 교회 낡은 돌 판의 글귀

독일 어느 교회의 낡은 돌 판에는 다음과 같은 시가 적혀져 있다고 합니다.
너희 나를 주라 부르면서도 따르지 않고,
너희 나를 빛이라 부르면서도 우러러 보지 않고,
너희 나를 길이라고 부르면서도 따라 걷지 않고,
너희 나를 삶이라 부르면서도 의지하지 않고,
너희 나를 지혜라 부르면서도 사랑하지 않고,
너희 나를 부하다 부르면서도 구하지 않고,
너희 나를 어질다 부르면서도 오지 않고,
너희 나를 존귀하다 하면서도 섬기지 않고,
너희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