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05

    독일 어느 교회 낡은 돌 판의 글귀

    독일 어느 교회의 낡은 돌 판에는 다음과 같은 시가 적혀져 있다고 합니다.

    너희 나를 주라 부르면서도 따르지 않고,
    너희 나를 빛이라 부르면서도 우러러 보지 않고,
    너희 나를 길이라고 부르면서도 따라 걷지 않고,
    너희 나를 삶이라 부르면서도 의지하지 않고,
    너희 나를 지혜라 부르면서도 사랑하지 않고,
    너희 나를 부하다 부르면서도 구하지 않고,
    너희 나를 어질다 부르면서도 오지 않고,
    너희 나를 존귀하다 하면서도 섬기지 않고,
    너희 나를 강하다 하면서도 존경하지 않고,
    너희 나를 의롭다 부르면서도 두려워 않으니
    그런 즉 너희를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

    목사님께서 설교 시간에 읽어준 글인데, 감동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주라 부르면서 따르지 않고, 빛이라 부르면서 우러러 보지 않고, 길이라 부르면서 따라 걷지 않고 있는 나…생각처럼, 아는 만큼 그렇게 살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지식과 행동의 괴리가 너무 크다는 사실에 낙심만 하게 된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하나가 되어 주를 섬길 수 있으면 좋겠다.

    내 인생을 바꾼 성공노트

    성공은 훌륭한 판단의 결과이다.
    훌륭한 판단은 경험의 결과이다.
    경험은 잘못된 판단의 결과일 때가 많다.
    끈기 있게 계속하라!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한다면
    자신의 “실수”에서 배울 수 있고, 그리고 나면 성공할 수 있다.
    - 앤서니 라빈스의 《내 인생을 바꾼 성공노트》중에서 -

    그렇지 실수는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지,
    나를 가르치고 반드시 성공이라는 녀석에게로 데려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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