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9 months ago - 1 comment
2009 박종호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홈페이지 개편도 다소 급하게 진행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전국 12개 도시에서 2만 명 이상의 집객을 목표로 하고 있어
저희 단체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공연 기획사에서나 할만한 일들을 NGO 간사인 내가 직접 다 해봤습니다.
전국 12개 이상 도시에 공연기획서와 탄자니아 지하수 개발 프로젝트 소개서를 들고
장소 섭외를 다녔고 협찬을 More >
about 9 months ago - 7 comments
안녕하세요, 김경태입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단체가 홈페이지를 개편 중에 있습니다.
그래도 오랫 동안 개편 없이 사용하던 홈페이지를 뜯어 고친다는 생각에 기분도 좋고
나름 디자인도 맘에 들고 작업도 마무리 되어 간다는 생각에 기쁘지만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이용하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크게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저렴하게 개편하고 있는 것이라, 또 개인 블로그가 아닌 사이트 개편은 처음이라
미숙한 처리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 More >
about 10 months ago - 1 comment
1) 써빙프렌즈 기관 소개
써빙프렌즈 인터내셔널은 에이즈나 환난, 고통 중에 있는 자들을 긴급구호, 구제, 지역개발을 통해 실제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섬기는 외교통상부 소관의 개발 NGO입니다. 2004년에 설립되어 인도네시아 쓰나미, 파키스탄 지진, 필리핀 바자오 마을 화재, 미얀마 싸이클론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벌였으며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의 고아원, 인도 꼴라푸르의 에이즈 병원과 고아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고 네팔의 양로원, 요르단의 난민센터, More >
about 1 year ago - 2 comments
그 동안 저는 써빙프렌즈의 회계와 행정을 담당하는 사업지원팀에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또 다른 팀에서 새로운 업무를 익히며 한 팀을 이끌어가게 되었습니다. 2월부터는 홍보팀과 정보관리 업무를 겸하면서 홍보팀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해서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 일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지난 2월에는 용어도 잘 More >
about 1 year ago - 3 comments
요즘 중국과 미얀마 사태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탁월하게 현 상태를 모니터하면서 분석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여러 외신들을 참고하면서 시간별 추이와 상황을 파악하고
현지정부의 입장, 한국정부의 입장, 그리고 NGO들의 활동을 골고루 모니터하고 있다.
언론을 통해 기사화되는 내용들은 대부분 잘 갖고 있긴 하겠지만,
그것을 필요에 맞게 요약해서 게시하고 있는 곳은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영국의 해외원조를 담당하고 있는 DFID에서 중국 More >
about 1 year ago - 4 comments
지난 5월 3일 미얀마를 지나간 싸이클론 마르기스의 피해가 심각하다. 발표되는 사망자 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수천명씩 늘어나고 있다. 최초 보고 1,000명 정도에서 현재 5월 6일 11시 51분에는 22,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되고 있다. BBC 보도에 의하면 같은 시각 41,000명 정도가 실종되었다고 한다. 그것은 마르기스가 현지의 전화나 전기시설을 파괴해 피해규모의 즉각적인 측정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피해 More >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개발원조와 국제협력의 이해교육’ 4번째 강의는 ‘개발NGO 와 환경이슈’라는 제목으로 UNEP의 최신영 팀장과 전 지구촌공생회의 차장이었던 김동훈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강의 초반에는 몰랐는데, 거의 끝나갈 때쯤 되어서 두 분이 부부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 가지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는 강의에 두분의 강사가 오신 것이 의아하기도 했는데 부부가 같은 분야의 강의를 나눠서 하시는 모습이 다정하기도 하고 참 보기 More >
about 2 years ago - 11 comments
한 달 하고도 며칠이 지나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삶을 약간 조정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이전 포스트에서 남겼는데, 큰 폭으로 조정된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가던 길을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써빙프렌즈라는 단체의 간사가 되었습니다. 지난 달 23일부터 간사라는 이름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 같은 곳은 많이 들어보셨죠? 비슷한 곳이긴하나 아직 역사도 깊지 않고 More >
about 4 months ago
안타깝게도 경매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네요. ^^;;
about 4 months ago
그래도 경매가 잘 마쳐져서 다행입니다. 점점 관심 갖는 분들이 많아 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