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정도 맘에 드는 워드프레스 테마
Fantastic902님이 일전에 소개해주신 Widgetized October Special 테마로 겉모양을 바꿨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테마를 자주 바꾸지 않는 것이 좋을 수도 있을텐데, 왠지 블로깅에 대한 욕구가 떨어질때면 테마나 플러그인 찾는 재미에 빠져보는 것도 좋더라구요. 요즘은 특별히 제 관심을 사로잡는 분야를 잘 찾지도 못하겠고(관심 갖는 분야가 있긴하나 육아일기를 쓰기는 좀 그럴 것 같아서 참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분야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어서 소재 찾기가 어려워지면 워드프레스 관리하는 재미에 빠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티스토리가 매력적이긴 하나 워드프레스를 떠나지 않는 이유
Fantastic902님은 티스토리로 옮겨볼까? 라는 운을 띄우기도 하셨는데, 저로서는 워드프레스의 다양한 테마 때문에라도 워드프레스를 고수할 것 같습니다. 가끔은 아주 허접한 테마가 있기도 하지만 워드프레스 테마 페이지를 뒤지다보면 정말 써보고 싶은 테마가 너무 많아서 ‘와~ 일주일에 한번씩 테마를 바꿔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할 정도입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사용하는 재미가 오직 글을 쓰고 댓글을 주고 받는 것에만 있지 않기 때문에 워드프레스는 아주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이 테마가 맘에 드시나요?
저는 제목에도 썼듯이 98% 이상 맘에 듭니다. 폭이 넓어 시원하기도 하고 포스트와 댓글의 색대비도 깔끔하고 아카이브, 서치, 페이지, 싱글포스트, 홈 등을 다양한 모양으로 출력해줘서 지루하지 않고 아래쪽에 있는 가로형 카테고리와 아카이브는 블로그 내 검색을 용이하게 만들어줘서 맘에 듭니다. 그리고 관리모드에서 여러가지 색상의 스타일을 쉽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까지 맘에 드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면서도 많은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 화려하거나 무겁지 않고 간결하다는게 참 맘에 듭니다. 하지만 제가 맘에 드는 것과는 별개로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 싶네요. 불편한 부분이 있으신가요? 어때요? 맘에 드시나요?
필요한 몇 가지 부분을 손 봤습니다.
이전 글과 다음 글로의 네비게이션이 없어 그 부분은 사이드 바에 넣는 방법으로 해결했고 피드버너와 한RSS 버튼을 추가했으며 애드센스 부분도 테마에 어울리게 변경했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카테고리별 RSS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포스트의 수가 그렇게 많지 않아 별로 쓸모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장기적인 포석이라고 해야할까요? 포스트의 수가 많아지고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취향이 다양해진다면 반드시 제공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에 좀 이르지만 미리 시작했습니다.
다른 블로그들과의 링크
블로그에 방문해 포스트를 읽고 관련된 다른 블로그의 글들을 읽을 수 있도록 올블릿을 달거나 태그링크를 포스트 아래에 넣으려고 하는데, 아직 넣을지 말지, 넣는다면 어떻게 넣을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관련글을 사이드바에 출력되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직 모르겠네요.
과외하는 학생이 동남아 여행을 가서 블로그에 신경쓸만큼의 여유가 좀 있네요. 1달 전에는 유럽여행을 다녀오더니…여름에는 미국에 간다더군요. ^^;; 부럽기도 하고…그냥 쉴 수 있어 여유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Tags: wordpress, wordpress-theme, 워드프레스 | Printable Version
이 스킨 상당히 깔끔하고 심플하네요. 제 스킨도 워프의 메타를 텍큐로 변환한 스킨인데 말이죠. 많이 사용하는 만큼 테마도 아주 다양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텍스트큐브라는게 뭔지 오늘 알았습니다. ^^;; 유마님이 쓰시는 테마도 많은 분들이 애용하는 테마죠. 워드프레스에는 워낙에 많은 테마들이 있어서 검색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에요.
저도 이 테마 90%정도 맘에 듭니다 ^^;
그라바타 이쁘게 넣으셨네요 ~
ㅎㅎ 제가 너무 점수를 후하게 준걸까요? fantastic하게 워드프레스에 남아주세요. 티스토리로 갈 생각일랑 접으시고 워드프레스에 있는 초보중생들 좀 도와주세요. ^^
워드프레스의 다양한 스킨은 저에겐 언제나 선망의 대상입니다. 이 스킨도 참 마음에 드네요. 태터툴즈는 아무리해도 이런 분위기가 안나오더라구요. 묘한 일입니다. 도구의 탓인지, 장인의 탓인지, 사용자의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툴도 약간은 차이가 있고, 나머지들도 차이가 조금씩 있겠죠. 워낙 사용자가 많아 다양한 테마가 나오는 것 같네요~~ 그래도 겉모양보다는 내용이 중요할텐데, 통 뭔가를 찾아서 쓸만한 여유가 없네요.
깔끔하고 읽기에 편하고 상단의 파란 띠부분 모양새가(오른쪽에 조그만 역삼각형이 붙어 마치 말풍선같은 느낌이라) 특히 맘에 들어요. rainydoll님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워드프레스의 다양한 스킨을 마냥 부러워라합니다.ㅜㅠ
부러워만 마시고 큰 맘 먹고 한번 갈아타세요~~ㅋ 저도 작년에 태터툴즈 사용하다가 워드프레스로 옮겼거든요. 삽질을 꽤 많이 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피가되고 살이되는 것이라 생각했기에~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ㅋ
코멘트 부분의 회색 바탕 하얀색 글씨가 맘에 드는구령 ^^
이뻐용~
불만 스러운 부분은 없는건가? 아래 위가 많이 달라 지루하지 않고 마치 두 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 같아 좋아~ 버거킹 얘기 듣고 웃겨 뒤집어질 뻔했다. ㅋ
깔끔하고 좋은 걸~
이정도로 IE 하고 파이어폭스가 똑같이 보이게 하다니..
소스 분석 좀 해봐야겠어~
ㅎㅎ 오페라에서도 깔끔하게 잘 보이고 있지~~ 줄 간격 정도 뿌려주는 게 약간 다를 뿐 거의 비슷하게 나오고 있어. 한 RSS 버튼만 빼면 Valid한 XHTML이 되는건데 저것 때문에 2개의 에러가 생기네~~
시원하니 좋네요^^
저는 wp 시작부터 테마 유지..ㅋㅋ-_-;;;
tt 는 저랑 영 안 맞고 어려워서 안 끌려요;;
only wp love~!
저는 처음에 조그로 시작해서 며칠 써보고는 태터로 옮겼다가(그것도 꽤 편리하긴한데 아무래도 사용자가 적다보니 플러그인이나 테마가 다양하지 못해) 다시 워드프레스로 옮겼었죠. 물론 쓰다보니 최소의 플러그인만 사용하게 되지만서도…그래도 있는데 안 쓰는거랑 없어서 못 쓰는 거랑은 다르니… 사실 워프 만세라고 쓰고도 싶었는데, 그건 좀 이상한 것 같고…암튼 저는 워프를 떠나지는 않을겁니다. ^^
[...] 98%만족 한다는 어떤 분의 포스팅을 보고 따라했다. ^^;;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테마를 찾아보기엔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 주저없이 ‘따.라.했.다.’ ㅎㅎ [...]
바로 핑백이 붙네요~~ ^^
휴~ 올리신 글 덕분에 테마를 잘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따라하는 게 아닌지 찔리지만.. ㅎㅎ ^^;;;
너그럽게 봐주셔요~
워드프레스의 핑백이 너무 맘에 듭니다. 적당한 부분을 보여주는 센스도 맘에 들고 말이죠. ^^ 최근포스트 위젯을 사용할 경우 가장 아래에 있는 포스트에 무조건 댓글이 달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예전에 다른 테마에서 이 문제를 해결했던 적이 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그래서 제 블로그의 RSS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가장 아래에 있는 포스트에 무조건 댓글이 달리는 버그..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그것 때문에 고생중입니다..
예전에 썼던 테마에서도 이랬던 적이 있었고 버그를 잡는 방법도 있는 것 같은데, 이 테마의 제작자는 그렇게까지 응대가 빠른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제가 귀찮아서 그런 점도 있구요. ^^ 죄송하지만 저는 사이드바 위젯에 제 rss를 등록하는 편법을 사용해 해결했습니다. 사이드바에 최신글목을 띄우면 그런 버그가 발생하더라구요. 명쾌한 해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곳에 83가지나 되는 멋진 워드프레스 테마가 있어요.
저도 예전에 이곳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좋은 테마들이 참 많이 있어 죻죠. ^^ 입명이님 반갑습니다. 기나긴 주소 때문에 블로그 모양이 약간 이상해져서 링크를 이용해 입명이님의 댓글을 수정했습니다. 양해해주실거죠? ^^
그럼요~ 그런거 가지고~ ^^ 저도 반가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