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의 블로그입니다.
Thanks to 라틀레틱 & 올블로그
대표적인 블로그 메타사이트인 올블로그에서 2006년 Top 100 블로거를 추천수와 방문객 수를 토대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발표했고 그것을 결산해 총결산 Top 100 블로거 또한 선정했습니다. 저도 겨우 겨우 하반기 Top 블로거에 이름을 올려 라틀레틱에서 협찬한 올블로그 로고가 새겨진 후드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지난 하반기 동안 99개의 포스트를 발행했고 그 중 몇 개의 글이 어제의 인기글에 올랐던 적이 있고 하루 또는 이틀만에 개별 포스트에 대해 올블로그로부터 2,000번 이상의 방문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잘 쓴 글이라기보다 타이밍을 잘 맞추거나 이슈거리를 잘 찾았다는 이유로 인기를 얻은 글들이 많았고 가끔씩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주옥 같은 글들을 쓰고 계신 블로거 분들을 보면 제가 참 허접해 보여 어쩔 줄을 모를때가 많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 많은 분들이 잘 봐주셔서 좋은 티셔츠를 받게 되었으니 무엇보다 가끔씩 또는 자주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포스트를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칵테일에서 무슨 돈이 있어 이런 걸 보내준다고 할까? 했는데, 라틀레틱에서 기꺼이 협찬해주신 덕분에 좋은 옷을 받게 된 것 같군요. 라틀레틱에서는 롤링페이퍼에 옷이 묻힌다고 걱정하시던데…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옷을 받고는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롤링페이퍼를 보고는 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사적인 것이라 일일이 적거나 스캔하지는 않았지만, 저처럼 잘 모르는 분들도 있었을텐데 일일이 적으시느라 고생 좀 하셨겠다 싶었습니다. 1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보내셨을텐데 고객감동을 제대로 시켜주시는군요! 저는 아무리 잘 아는 사람들이라도 10개 정도 쓰면 쓰기 싫어지던데…대단하십니다!
골빈해커님, 봄날님은 제 글을 잘 안보시는게 맞죠?
봄날님, ㅎㅎ 그래도 감사합니다. 글씨가 가장 이쁘시네요~~별도 막 그려주시고! ^^
여름날님, 글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을게요!
박군님, 댓글 좀 달아주세요~~요즘 댓글이 잘 안 달려 완전 우울합니다. ㅋ
하늘이님, 너무 사장님같은 멘트를 하셨네요~ㅋ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Top 100 블로거 선정을 자랑하는 것이나 또는 민망하게 여기는 것은 종이 한장 차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더 자연스럽게 입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뒤에 너무 많은 글자가 있어 ‘뭐가 적혀있나?’ 하고 많이들 쳐다보실 것 같아 제 블로그 이름을 다른 색으로 칠해버릴까? 뭐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 갑자기 너무 많은 글들이 올라와 부러움을 사기도 하고 너무 많은 추천이 발생한 것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감사의 표현을 좀 해봐야겠다 싶어 길게 적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모피우스님이 가장 멋진 사진을 찍으신 것 같은데 한번 방문해 보십시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좋은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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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김경태 on 2007-02-27 at 10:20 am, and is filed under 웹, 일상.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3 years ago
와우~ 축하드려요^^
about 3 years ago
zizim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쓰도록 해야겠습니다.
about 3 years ago
축하드립니다.
about 3 years ago
앗! 작은인장님 감사합니다. 어때요? 옷이 잘 어울리나요? 사실 축하 받을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그냥 옷이 생겨 기분 좋고 공짜로 받아 감사하다는 포스트를 딱딱하게나마 작성해 보고 싶었습니다. 아는 척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bout 3 years ago
안녕하세요.
탑 블로거 축하드립니다. 제 블로그 답글을 보고 놀러왔습니다.
김경태님의 블로그가 색다른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멋진 글을 포스팅하는 것 같습니다.
아참… 3월에 2세가…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엄마, 아빠의 축복 속에서 순산하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about 3 years ago
110여분에게 롤링을 쓰다보니.. 흑흑
about 3 years ago
모피우스님, 트랙백도 함께 보냈는데, 아직 가는 중인가 봅니다. ^^;; 색다를 것 없는 블로그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쓰고 싶은 글, 관심 있는 글을 쓰고 싶은데 수련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모피우스님 블로그에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댓글을 너무 정감있게 달아주셔서 살짝 놀랐습니다.
about 3 years ago
흑흑 ㅠ_ㅠ)/
about 3 years ago
하늘이님, 괜찮습니다. 10개 정도 쓰고부터 ctrl+v 가 간절히 생각나셨을테니까요…^^ 그리고 하늘이님과 골빈해커님은 못 받지 않으셨어요? ㅋ 종이 질도 아주 맘에 들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about 3 years ago
ㅎㅎ 봄날님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제가 장난을 좀 쳐본건데..우실 것 까지야~~오늘부터라도 RSS 버튼 꾹 눌러 구독하시면 됩니다. 방문도 자주 해주시고 댓글도 써주시구요~~
about 3 years ago
블로그 너~머 복잡해…
암튼 추카할일 같으넹… 추카추카..^*^
about 3 years ago
비키, 축하는 무슨~ 그리고 이만큼 단순한 블로그가 어디 있다고 복잡하다고 그러냐? 난 오랜만에 내 사진 좀 보러 오라고 주소 남겼지~
about 3 years ago
블로그 운영하기 쉽지않아…
특히 나같은 직장인은
대단하네 형~
그러니 애드센스로 그렇게나 빨리 수표를 받지 으흐흐흐흐~
한번쏴~
3월1일날 봐용~
about 3 years ago
야근 많은 직장인이 블로그 운영하기는 쉽지 않지~
그런데 출장가면서도 예약발행까지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
애드센스 수표는 또 한번 받을 때가 다가오는데,
좀 더 자주 포스팅 할 수 있다면 그것도 오르긴할텐데 쉽지 않네~
댓글 많이 달아주면 한번 생각해보지~~ㅋ
3월 1일에는 못 갈 것 같은데, 댓글을 안 봤나보네~
about 3 years ago
축하드려요.
about 3 years ago
Pod님 오랜만 이에요~
저도 Ajax 코멘트 내렸습니다. 롤링 시키는 링크는 갯수를 어떻게 지정해주는지 몰라 기다리고 있구요. 답장을 한다는게 늦었네요! ^^ Open ID 좀 어떻게 해볼까? 했는데 글 써주셔서 잘 참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마움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