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정말 오랫동안 아무 글도 발행하지 않았군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꾸벅…^^;; 반갑게 달려와줄 이웃 분들이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구글 페이지랭크도 뚝 떨어지고…댓글도 트랙백도 전혀 없는 매력적이지 않은 블로그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그 전에도 아주 뜸하게 글을 쓰긴 했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해두긴 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랑 함께하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제 시간을 조금 줄인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More >
about 2 years ago - 10 comments
미리내를 통해 호스팅을 하면서 지금까지 여러 차례 서버에 문제가 생겨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열리지 않는, 일명 무한 로딩의 사건이 있었다. 어제도 그런 일이 벌어졌고 덕분에 오늘은 하루 종일 블로그와 씨름을 했다. 어깨와 손목이 아플 정도이니 하루 종일 붙어 있었나보다. 루트 폴더에 설치해둔 영문블로그는 정상적으로 열리는데 /blog라는 하위 폴더에 설치해둔 이 블로그가 열리지 않았다. 몇 달째 영문 More >
about 2 years ago - 19 comments
뭐 거창하게 시즌을 나눌 생각까지는 없었지만, 어제 문득 파이어폭스에 있는 북마크를 정리하다가 삶을 좀 더 집중(focus on 보다는 narrow down)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것 저것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제가 이제는 뭔가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서른을 넘으면서부터 가졌던 생각임에도 좀처럼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가 박군님의 포스트를 보고 다시 한번 이것 저것 정리하게 More >
about 2 years ago - 12 comments
이 블로그에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적는 것이 좋지 않아 오랫동안 끊어 두었던 싸이에 미니홈피를 만들고 아직도 그 곳에 남아 있는 친구들과 정을 나누려 하고 있다. 그럼에도 여기 저기 들락거리며 뭔가를 끄적이는건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이 곳에 몇가지 잡담을 기록한다. 귀차니즘 때문인지 미투나 플톡에도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기에 구독자들께는 양해를 바랍니다.
2007년 상반기 올블로그 More >
about 2 years ago - 10 comments
오늘 하루 올블로그의 키워드는 단연 올블로그와 올블릿이었습니다. 블로그칵테일에서 옥션과 제휴하면서 야심차게 선보인 올블릿2에 대한 이벤트로 올블릿을 적용한 사용자들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올블릿 티셔츠를 보내줬습니다. 이런 일에 결코 빠질 수 없는 저로서도 올블릿을 적용한 후 이벤트 공지를 보자마자 신청했었는데, 아마도 100% 당첨 이벤트였는지 당첨 소식도 알리지 않은 채 물건이 배송되었습니다. 지난 번 라틀레틱 후드티도 참 이뻤었는데 이번 More >
about 2 years ago - 13 comments
블로그에 포스트를 작성하면 다른 블로거들의 관련된 포스트들을 보여준다는 신나는 아이디어 때문에 언제라도 사용하고 싶었던 올블릿이 올블릿2 라는 이름으로 베타서비스를 실시해 바로 적용해 봤습니다. 포스트와 커멘트 사이에 위치한 것이 그것입니다. 그 동안은 종종 애드센스보다도 늦게 로딩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지금 적용해보니 올블릿2! 아직 베타이긴 하지만 깔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리뷰해주는 블로거들이 많아 More >
about 3 years ago - 19 comments
대표적인 블로그 메타사이트인 올블로그에서 2006년 Top 100 블로거를 추천수와 방문객 수를 토대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발표했고 그것을 결산해 총결산 Top 100 블로거 또한 선정했습니다. 저도 겨우 겨우 하반기 Top 블로거에 이름을 올려 라틀레틱에서 협찬한 올블로그 로고가 새겨진 후드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지난 하반기 동안 99개의 포스트를 발행했고 그 중 몇 개의 글이 어제의 인기글에 올랐던 적이 있고 More >
about 3 years ago - 7 comments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새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궁금해하셨던 분들이 혹 있을지 모르겠군요. 지난 토요일에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어제군요 ^^;;). 그 동안은 시험공부하느라 눈코 뜰새 없이 바빴습니다. 사실 한 이틀 정도만 눈코 뜰새 없이 바빴는데, 여유가 없다보니 포스팅은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플러그인이나 워드프레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수정하면서 틈틈이 할 건 다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More >
about 3 years ago - 10 comments
1달에 20개씩의 포스트를 작성해야겠다 마음먹고 있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지난 달에는 12개 이번달에는 아직 3개 밖에 쓰지 못했습니다. 이번 달은 부득이하게 좀 더 뜸할 것 같은데, 조금만 더 참아주십시오. ^^ 좋은 글로 찾아 뵐 것을 약속 드리죠! 하루에 4개씩 쓰는 블로거가 부럽지는 않은데 매일 빠지지 않고 포스팅 하시는 킬크님과 같은 분들은 참 More >
about 3 years ago
더 읽을거리에 있는 올블로그의 굴욕…이란 제목이 눈에 확띄는군요…^^
올블로그를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됐지만, 오늘을 정말 올블로그 굴욕의 날로 정해서 매년 기념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잠시 듭니다.ㅋㅋㅋ
about 3 years ago
올블로그 관계자 분들이 웍샵에 가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누워있는 상황에서, 올블에 약간의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평소에 서비스를 잘 이용하고 있는 사용자로서 기다림으로 응원해야 할 것 같습니다. ^^
about 3 years ago
지금 수정 되었습니다!!
아~ 이런 올블로그 서비스 불안한 모습을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엊그제 자바스크립트 하나를 수정했는 데, 그곳에서 발생한 오류가 치명적이었어요…
요즘 사고로 정신이 없어 제대로 확인해보지 못해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주의 하겠습니다 ㅠㅠ
about 3 years ago
다들 병원에서 작업하고 계실 것 같아서 죄송하기까지 하네요!
쾌차하시고 더 나은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