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3 years ago - 6 comments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웹 사이트에 방문한 사용자는 대게 제목을 한번 스크린하고 그 곳에 들어왔기 때문에 제목과 전혀 상관없는 글이 아닌 이상 단 몇초 안에 사이트를 빠져 나가는 경우는 드물다(물론 3초만에 읽을 수 있는 포스트라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자료나 글이 전혀 흥미롭지 않거나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금방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닫아 버리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눈을 끝까지 내려 More >
about 3 years ago - 10 comments
며칠 전 Google에서 애드센스 옆에 이미지를 두지 않았으면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게재되는 광고의 내용과 이미지가 관련된 것처럼 보여 광고주에게 피해를 주는 과장된 클릭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게 그 이유였다. 일단 AdSense Beuatifier라는 플러그인을 내렸더니(플러그인 배포자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포스팅을 했다.) 왠지 밋밋한게 영 이상하게 보여 이 참에 테마를 바꿔볼까도 생각해봤지만 그건 아무래도 More >
about 3 years ago - 22 comments
드디어 애드센스 수익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v 지난 7월 10일경부터 애드센스를 본격 가동하고 나서 3개월 정도만에 100달러를 넘어섰고 지난 달 말까지 $120.59의 수익이 발생해 드디어 어제 지불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수표를 받는 일만 남았군요. 애드센스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텍스트 광고이며 광고 자체에 대한 반감을 갖고 있는 분들은 아예 광고를 블럭하기도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아주셔서 짧다면 짧은 기간에 More >
about 3 years ago - 30 comments
구글 애드센스를 과도하게 장식하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비난 여론이 여기 저기서 일고 있어 애드센스로 수입을 얻고 있는 입장에서 차마 댓글을 달지도 못하고 죄인(?)같은 심정으로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제 경우엔 메인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광고와 본문을 읽을 때 본문 아래에 있는 광고, Contact 페이지의 사이드바에 하나, 거의 실적이 없는 추천광고 3개를 올려두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사이드바에도 광고가 있었으나 More >
about 3 years ago - 18 comments
오늘 드디어 구글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계정을 만들고 본인의 사이트에 광고를 띄우기 시작하면 수익이 $50가 되는 시점에서 앞으로 수표를 받게 될 주소가 정확한지 Pin (외국에서는 비밀번호를 password보다 pin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썼던 vodafone에도 pin번호가 있었죠!) 번호가 담겨있는 구글 엽서를 우편으로 보내줍니다. 수익이 $50를 지난 것이 9월 22일이었나? 그때 발송된 편지가 3주 4일만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More >
about 3 years ago - 4 comments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것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름아니라 구글의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피카사가 베타 딱지를 뗀지 얼마 되지 않아 피카사 웹 앨범도 테스트 딱지를 떼면서 피카사를 통해 웹 앨범에 간단하게 비디오를 업로드 하는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초대를 통해 테스트 해볼 수 있는 기존의 방식에서 구글 계정1 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구글 웹 앨범을 이용할 More >
about 3 years ago - 8 comments
파이어폭스에서 구글 애드센스 알리미 확장기능을 쓰고 있어 브라우져를 띄워놓고 있으면 항상 오늘의 임프레션과 클릭수, CTR, 수익을 오른쪽 구석에서 감시할 수 있습니다. 상태바를 왠만하면 쓰고 싶지 않지만 이 확장기능은 다른 곳으로 위치 이동이 되지 않아 주로 열어두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제는 뭔가 이상한 걸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분명 애드센스 클릭수는 올라가지 않았는데, 수익이 자꾸 올라가는 겁니다. 그것도 조금씩 More >
about 3 years ago - 4 comments
어제 구글 관련해서 2개의 글을 올리고 2개의 글이 모두 올블로그에는 실시간 인기글로, 미디어몹에는 헤드라인 기사로 올라갔습니다. 덕분에 올블로그에는 하루 Top 블로거에도 이름을 올렸고 오늘은 ‘피카사, 구글어스와 놀아보자’가 어제의 추천글로 등록되는 영광을 얻기도 했습니다.워낙 구글이 올블로그에서 인기가 많은 탓인지? 메인에 올라간 탓인지? 올블로그와 미디어몹을 동시에 타게 된 까닭인지? 구글 애드센스 페이지 임프레션이 평소 인기 있는 글을 More >
about 3 years ago - 1 comment
구글(Google)의 개인화홈(personalized home)에 탭 기능이 추가되어 넷바이브(Netvibes)를 떠나 그 쪽으로 옮기신다는 분들도 있고 해서 한번 들러 봤는데, 여전히 2%가 모자라서 쉽게 옮겨가지 못하겠더군요. 좀 더 빠르고 안정적인 서버이긴 하나 Netvibes가 제공하는 장점을 떠나기에는 아직 모자라다 느껴집니다. 일단 가장 큰 차이 중 하나였던 탭 기능을 보탰으니 좀 더 달라지면 옮겨가는 것도 고려해 봐야겠습니다만 opml 파일을 import/export More >
about 3 years ago - 9 comments
피카사는 blood cars company, 구글은 nine writing ^^;; (피카사 보고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것만 보면 피식하고 구글번역을 비웃을지 모르겠지만, 문장구조를 보면 비웃을 만한 수준에 머물러 있을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글제목은 피카사, 구글어스와 놀아보자 였는데, 동사와 전치사 등의 문장구조는 제대로 보여주는군요. ‘피카사, 구글 어스와 놀아보자’ 로 보이지 않나요? 제목은 알타비스타도 동일하게 번역했습니다.
번역이라기보다는 아직 해독에 가깝지만, More >
about 3 years ago
사진마다 아래에 캡션을 달아주는 기능도 생겼네요~~~앨범을 볼 때 뭔가 허전했었는데 커멘트보다 깔끔한 모양으로 앨범에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