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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alized that desert filled with just lots of sand has its own beauty during my trip from Wadi-Halfa to Dongolah. I had never imagined those who have such a lifestyle in the desert. They like to wear white clothes and hats because of parching heat, and they are proud of their light-cloored gate of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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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 아무르는 올드카이로에 있다. 올드카이로에는 주로 교회들이 있지만 카이로 시내에 이슬람 지구 또한 넓게 퍼져 있어 교회 건물들 바로 옆에 가마 아무르가 있다. Mar Girgis역에서 내려 돌담길을 따라 좁을 길을 다 걸어나오면 약간 넓은 도로가 보이기 시작하고 오래된 이슬람 사원이 눈에 띌텐데 그게 바로 가마 아무르이다. 가마는 사원이라는 뜻이니 아무르 모스크라고 불러도 되겠다. 이집트에서 가장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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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에서 2시간 정도 기차로 이동하면 도착하게 되는 지중해의 고대도시 알렉산드리아다. 알렉산드리아라는 도시는 해변을 따라 길게 뻗은 선형도시이고 카이로와 가까워 이집트인들이 주로 소풍을 다니는 곳이다.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은 곳이라 맥도날드, 베스킨라빈스 등의 패스트푸드들도 많고 유클리드가 도서관장으로 있었다고 하는 유명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있다. 이 곳은 카이로와 기후가 상당히 다를 수 있으니 여행하려면 정확한 날씨정보나 계절에 맞지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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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아부심벨은 이집트 남부 아스완에서 4시간 정도 버스로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다. 대신전 앞에는 4개의 석상이 서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가 쓰러져 있다. 아부심벨은 아스완댐의 건설로 40m나 되는 석상을 60m나 위로 옮겼는데, 석상과 신전을 정교하게 3등분해서 위로 이동할 수 있었다고 한다. 누비아 지방의 많은 유산들과 함께 나일강에 잠길 위기에 있었는데, 영국정부(이집트는 한때 영국의 식민지였다.)와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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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마디에 살면서도 아직 카이로를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네요. 한국에 돌아가야 할 때가 다가오니 아쉬움을 남겨두고 싶지 않아 힘을 내어 돌아다녀 봅니다. 올드카이로는 Mar Girgis 전철역에서 내리면 갈 수 있습니다. 전철역에서 내리자마자 세인트 조지 수도원이 바로 앞에 있고 그 옆에는 콥틱 박물관이 있습니다. 수도원 벽과 비슷하게 전철역을 꾸며놓은 것도 참 보기 좋았구요. 군데 군데 둘러볼만한 곳들이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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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완은 이집트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누비안들의 주된 거주지 중 한 곳이다. 그래서 이집트의 많은 도시들과는 또 다른 풍경을 종종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스완은 카이로에서 기차를 이용해 13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비행기를 이용하는 관광객들도 있지만 좀 더 저렴한 여행을 원한다면 밤 10시에 람세스 역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기차는 오전 7시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