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를 다는 사람들은 어떤 심정일까?

1. 사람들이 애드센스 애드센스 하니까
2. 블로그를 이용해 돈 좀 벌어보겠다고?
3. 구글이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나 테스트 해보려고~
4. 호기심에~
5. 뭔가 있어보일려고

애드센스 위치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나도 그러한 이유로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다. 내 블로그도 신청하면 승인을 얻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면서 하긴했는데 승인이 떨어지자마자 이것 저것 달아보았다.
우선 좌측 메뉴에 구글 검색바를 달았다(도메인 내 검색과 전체 웹 검색을 할 수 있는 옵션도 있었지만, 도메인 내 검색은 상단 창에서 검색하는 게 더 나은 것 같아 그대로 두었고 웹 검색만 하는 바를 달았다). 그 아래에는 피카사 다운로드를 추천하는 배너를 달았고 모든 포스트 아래에는 컨텐츠 애드센스를 삽입했다. 블로그 최상단에는 내가 좋아라했던 파이어폭스 텍스트광고 또한 달았다. ^^

이 모든 것이 돈이라니…
물론 양질의 컨텐츠로 방문을 유인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지금은 그냥 내 블로그에 저런게 달려 있다는 게 마냥 신기하다. ^^
근데 아직 광고를 신청하는 기업이 많지 않은지 공백이 많이 생긴다.
본문 내용에 딱딱 맞는 광고가 뜨게 된다면 참 신기할텐데,
아직은 쌩뚱맞은 것들도 많아 좀 그렇다.
10달만에 $100를 획득하신 분도 있고 20년은 걸리겠다며 중도에 포기한분도 있지만 이것도 장사이다보니 머리 좀 굴려서 잘 좀 해봐야겠다. 구글 애드센스가 뭐야? 하시는 분들은 Google AdSense에서 내용을 확인하거나 구글검색을 통해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Popularity: 15% [?]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