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점점 바빠지는건지 알수가 없다.
일하는 숙련도나 기술은 시간에 따라 향상될텐데,
왜 점점 바빠지는 것인지?? ^^;;
권한과 책임이 늘면서 일이 많아 지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
그렇다면 그렇게 늘어난 많은 일들은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 것일까?
퇴근하면서 이번 주 안에 해야 하는 일들을 적어봤는데, 리스트가 17번까지나 늘어섰다.
다음 주에 처리해도 문제 없는 일들이 있긴 하지만,
주로 내일까지 마무리 해야 하는 일들이다.
물론 그 중에는 간단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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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Posted by 김경태 in June 13th 2008
진우네 식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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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진우네 식구의 소식이나 일기, 사진, 비디오와 일정 등이 그려질텐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머무는 따뜻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홈페이지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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