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네 식구가 저희 가정의 후원자들에게 띄우는 편지입니다.
개인적인 메일을 통해 편지를 나누고 있지만,
새롭게 편지를 받아보길 원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이 곳에도 편지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 곳은 일단 검색엔진들의 접근을 막아두고 사용하고 있어
(이 곳을 막아두니 하위의 제 블로그마저 검색에서 제외되는 바람에 검색엔진들의 접근을 풀었습니다.)
주소를 알고 있는 몇 몇 분들을 제외하고는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곳이라 그렇게 해도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