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피곤한 하루다. 가만히 있어도 허리가 아픈데, 이게 왠 고생인지 모르겠다. 오전에는 한강빌라 공생집으로 이사하는 간사님들이 있어서 청소 하는 것 좀 도와주고(걸레질을 얼마나 빡빡 했는지 손목이 다 시리다) 근처에서 장농도 옮겨주고(작은 장농인데 왜 이렇게 무거운지…ㅜㅜ) 업무를 마치고 나서는 새로 일을 시작하시는 간사님들이 계셔서 컴퓨터도 셋팅해서 마련해드리고 약간의 전기공사도 도와주고 하는 일을 했다. 너무 피곤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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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Posted by 김경태 in March 18th 2008
진우네 식구 홈페이지
진우네 식구의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곳은 김경태, 박선영 그리고 김진우의 삶이 그려지는 곳입니다.
앞으로 진우네 식구의 소식이나 일기, 사진, 비디오와 일정 등이 그려질텐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머무는 따뜻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홈페이지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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