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찍은 진우 사진입니다. ^^;;
진우는 비행기를 참 좋아해요.
비행기가 머리 위로 자주 날아다니는데,
그 소리만 나면 나가자고 떼를 썼었죠. 오~ 옷! 하면서 소리를 냅니다.
1) 처음 비행기를 발견하면 오! 오! 하며 신기해합니다.
2) 그 다음에는 비행기를 쳐다보면서 씩 웃죠. ^^
3) 손가락으로 비행기를 가리키며 슝~ 슝 소리를 냅니다.
4) 비행기가 다 지나갈 때까지 고개를 돌려가며 쳐다봅니다.
몇 달 전에는 진우가 비행기를 참 [...]
비행기를 좋아하는 진우
Posted by 김경태 in October 26th 2008
진우네 식구의 아홉번째 편지
Posted by 김경태 in August 3rd 2008
7월을 지나 보낸 후에 띄우는 진우네 식구 편지입니다. 편지를 통해 진우에게 끈을 이어주고 싶습니다.
경태와 선영이를 알고 지내며 그들과의 관계에서 누렸던 기쁨과 즐거움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동일한 기쁨과 즐거움을 진우와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얼마 전, 이집트에서 앞 집에 살던 목사님 부부를 만났습니다.
저희는 두분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그 분들의 자녀들에게 갚아주려고 하고 있는데,
그 분들과 자녀들을 통해 진우가 [...]
바쁘다 바빠
Posted by 김경태 in June 13th 2008
왜 점점 바빠지는건지 알수가 없다.
일하는 숙련도나 기술은 시간에 따라 향상될텐데,
왜 점점 바빠지는 것인지?? ^^;;
권한과 책임이 늘면서 일이 많아 지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
그렇다면 그렇게 늘어난 많은 일들은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 것일까?
퇴근하면서 이번 주 안에 해야 하는 일들을 적어봤는데, 리스트가 17번까지나 늘어섰다.
다음 주에 처리해도 문제 없는 일들이 있긴 하지만,
주로 내일까지 마무리 해야 하는 일들이다.
물론 그 중에는 간단히 [...]
귀가 난장판이래요
Posted by 김경태 in May 26th 2008
며칠 전 귀를 좀 다쳤다.
다름이 아니라 면봉을 귀에 꽂고 잠깐 다른 볼 일을 보다가
깜빡하고 머리를 빗으려다가 그만 푹 찌르고 말았다.
어찌나 아프던지 목에서 연결되는 뒤통수 쪽이 아팠었다.
그런데 소리가 들리길래 별 일 아닌 줄 알고 하루를 그냥 지냈다.
.
.
.
그런데 그 다음 날 다시 면봉으로 귀를 닦는데,
피가 묻어 나오는 것 아닌가??
평소 같으면 그냥 낫기를 기다렸을텐데
“자기야, 귀는 쉽게 상하고 잘 [...]
진우네 식구 홈페이지
진우네 식구의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곳은 김경태, 박선영 그리고 김진우의 삶이 그려지는 곳입니다.
앞으로 진우네 식구의 소식이나 일기, 사진, 비디오와 일정 등이 그려질텐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머무는 따뜻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홈페이지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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