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갔다와서 올리기로 했던 단체사진 올려요. 근데 아빠가 괜찮은 사진이 없다고 한 장 밖에 안 가져왔어요. 나머지 사진은 월요일에 ipod에 담아 오신대요~ 이 사진만 먼저 picasa web album에 올려서 링크했다는데, 당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전 사실 이 사진 찍은 거 기억도 안나는데… ^^;;
아빠 사무실에 새로운 이모, 삼촌들이 많이 들어와서 좋아요. 다들 진우를 많이 예뻐해주시거든요.
사무실에서 아가가 아직 저 혼자라서 완전 인기짱이에요(뿌듯 ^^). 근데 얼른 다른 아가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대장 놀이를 할 수 있거든요. ㅋㅋ 오늘 일기 끝.
2개의 댓글이 작성되었습니다
April 22nd, 2008 @9:06 pm
ㅎㅎㅎ 진우의 전성시대군요 ㅋ 사진속에 아는 얼굴이 별로 없어요..^^ 형부의 사역인 써빙프렌즈 얘기를 별로 못들었군요! 옥수수공장^^ 말고는~
April 22nd, 2008 @11:18 pm
진우가 글도 잘쓰지?? ㅋ 찍은 사진들 원본으로 보내주면 여기에도 같이 올릴 수 있을텐데, 너무 번거로운가? ^^ 그래도 한번 부탁해봐~~